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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과 냉동 시스템을 헐값에 넘기지 않는 워크인 쿨러 설치 견적 내는 법

워크인 쿨러 설치에는 기사들이 즉석 견적에서 놓치기 쉬운 두 가지 가격 함정이 있습니다. 단열 패널 패키지와, 박스 크기에 맞춰 용량을 산정해야 하는 냉동 시스템입니다. 항목을 잘못 잡으면 그 차액을 기사가 떠안게 됩니다. R-Pro의 현장앱은 실제 치수, 장비, 고객 정보를 현장에서 담아내고, 사무 ERP는 이를 깔끔한 항목별 견적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수주한 작업은 그대로 청구서와 장부로 넘어갑니다.

견적 산출

현장: 가격을 입에 올리기 전에 모든 디테일을 담아라

사무실: 패널과 냉동 시스템이 제값을 받도록 항목별 견적을 짜라

연결: 수주한 견적 하나가 청구서, 부품 출고, 그리고 이익 숫자가 된다

현장에서 견적, 사무실에서 청구 — R-Pro 구독 하나로

R-Pro는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명판을 스캔하고 치수와 사진을 담고 오프라인에서도 현장 영수증을 발급하는 현장앱, 그리고 항목별 워크인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를 귀하의 통화와 세금으로 만들고 회계·재고·거래처·고객 원장을 돌리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에서 작업을 수주하면 그대로 장부로 흘러갑니다. 10개 언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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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제 워크인 견적은 왜 항상 패널 패키지에서 모자라게 나올까요?

'워크인 쿨러' 한 줄에는 실제 원가가 담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패널 패키지는 m당 벽 패널, 천장 패널, 프리저의 바닥 패널, 코너, 마감재, 문과 프레임이고 각각 따로 가격을 매겨야 합니다. R-Pro의 항목별 공사 견적은 모든 부품에 각자의 줄을 줘서, 총액이 어림수 추정이 아니라 실제 매입하는 금액을 반영합니다.

실수로 쿨러가 아니라 프리저를 견적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확신하죠?

현장에서 기록하는 목표 박스 온도로 갈립니다. 35~38°F 중온 쿨러와 0°F 프리저는 패널 R값, 더 큰 냉동 톤수, 단열 바닥 패널, 제상 시스템이 다릅니다. 현장앱에 온도 목표를 먼저 담아 두면 사무실 견적이 올바른 박스 기준으로 짜여, 쿨러 가격으로 사양이 낮게 잡히는 일이 없습니다.

기존 응축기 정보를 손으로 모델명을 적지 않고 넣을 수 있나요?

네. 현장앱으로 명판을 스캔하면 모델, 냉매, 용량이 작업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것이 견적으로 넘어와, 냉동 용량 산정과 재사용 vs 교체 판단이 기억이 아니라 실제 유닛을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제가 견적한 가격이 실제로 청구하고 장부에 올리는 금액과 맞나요?

맞습니다. 고객이 승인하면 같은 항목별 견적이 패널·냉동 항목 그대로 청구서로 전환되고, 부품 원가는 매입으로 흘러가며, 현장에서 발급한 영수증은 장부와 동기화됩니다. 그래서 견적 총액, 청구 총액, 이익 숫자가 이중 입력 없이 모두 들어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