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냉도로 과충전 확진 — 가장 신뢰성 높은 진단법
유력 원인
TXV 시스템 — 과냉도가 정상보다 5°C 이상 초과 = 과충전 거의 확정
점검: TXV 시스템 정상 과냉도 5~10°C. 측정값 15°C 이상이면 응축기 일부에 액 냉매가 차서 열교환 면적 감소 → 과충전 신호. 동시에 고압 정상보다 0.3 MPa 이상 높음. 과열도는 정상이거나 약간 낮음.
조치: 1) charge-over 절차로 회수 — 200g씩 회수, 매번 5분 안정 후 측정. 2) 목표: 과냉도 5~10°C + 고압 정상화. 3) 과냉도가 목표값에 근접해도 압력이 비정상이면 다른 원인 추가 의심 (응축기 막힘 등). 4) 충전·회수 작업 모두 사진·메모 보관 — 사용자 작업 보고서.
캐필러리 시스템에서는 과냉도가 진단 지표로 부적합
점검: 캐필러리(모세관) 시스템(저용량 냉장고, 일부 룸에어컨)은 응축기에 항상 일정량의 액 냉매가 채워져 운전 — 과냉도가 부하·외기에 따라 크게 변동. 과냉도로 과충전·부족 판단 불가. 대신 흡입관 결로 패턴, 운전 압력, 운전 전류로 진단.
조치: 1) 캐필러리 시스템은 충전량을 명판 표기 그대로 정량 충전 (저울 사용). 2) 진단 시 흡입관 결로가 명판에 표시된 위치까지 형성되는지 확인. 3) 운전 전류 측정 — 정격 ±10% 초과 시 과충전, ±10% 미만 시 부족 의심. 4) 캐필러리 막힘은 과냉도와 무관 — 액관 만져 따뜻한 부분과 차가운 부분 경계 확인.
TXV 시스템 진단의 황금률: 과냉도가 가장 신뢰성 높은 단일 지표. 과열도는 부하 변동에 민감하지만 과냉도는 충전량을 직접 반영. 캐필러리 시스템에는 적용 X.
565건 전부 R-Pro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립니다. 62개 브랜드 에러코드와 냉매 108종 P-T도 함께.
R-Pro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