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매 회수·재충전 절차 — 표준 작업 흐름
유력 원인
1단계 회수 — Recovery Machine 작동 표준 절차
점검: 회수 실린더 무게 측정 (DOT 인증, 정격 충전량의 80% 이내). 회수기·실린더·시스템 호스 연결 — 굵은 호스(3/8") 권장. 액·기상 회수 모드 선택. 회수 진공 도달 시(0.05 MPa(g) 이하) 회수 종료.
조치: 1) 회수 실린더는 30분 이상 안정화 후 무게 재측정 — 실제 회수량 확인. 2) 회수 후 시스템에 약 0.1 MPa 압력이 남으면 NCG 의심 — 추가 흡입. 3) 회수기 오일 교환 점검(매월 또는 100시간). 4) 회수 실린더 채울 때 흔들어 평가성 확인.
2단계 진공 — 마이크론 게이지로 정밀 측정
점검: 진공 펌프 (2단식 권장, 최소 6 CFM)로 500 마이크론 이하까지 진공. 마이크론 게이지(아날로그 진공계 X)로 측정 필수. 진공 도달 후 30분 hold — 50 마이크론 이내 상승은 합격. 50~500 = 누설 또는 수분 잔존, 500 이상 = 큰 누설.
조치: 1) 500 마이크론 도달 안 되면 진공 펌프 오일 교환 후 재시도. 2) 여전히 안 되면 누설 점검(가압 후 비눗물). 3) 수분 잔존이면 더 긴 진공 시간(2~6시간). 4) 진공 펌프 오일은 회수 1회마다 교환 권장 — 산성 잔류물로 펌프 손상 방지.
3단계 충전 — 중량법(Weight) vs 과열도/과냉도법(Subcool/Superheat)
점검: 중량법 = 명판에 충전량(예: '900g R-410A') 표기된 시스템에 적용. 디지털 저울로 ±10g 정확히 충전. 명판 미상시는 과냉도/과열도 측정 후 정상 범위 도달까지 충전 — '주관적 판단' 부분 있음.
조치: 1) 중량법 가능하면 우선 — 객관적이고 빠름. 2) 충전은 액관(Liquid Line) 서비스 포트에 액 상태로 — 시스템 OFF 또는 저속 운전 상태. 3) 글라이드 냉매(R-407C 등)는 액 충전 필수. 4) 충전 후 안정화 30분 → 운전 압력 측정으로 검증 (과냉도 5~10°C, 과열도 8~12°C).
회수→진공→충전 3단계는 약 1.5~3시간 작업. 단축 시도(진공 5분, 가스 충전 등) = 시스템 수명 절반 이하 단축. 정확한 작업 = 1회로 5년 무사고.
565건 전부 R-Pro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립니다. 62개 브랜드 에러코드와 냉매 108종 P-T도 함께.
R-Pro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