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매 종류 식별 불가 — 명판 소실/도색 가림
유력 원인
명판 마모/도색/스티커 떨어짐 — 1차 식별 실패
점검: 1) 압축기 본체 명판 추가 확인 (응축유닛 외 압축기 자체에도 표기). 2) 서비스 밸브·필터드라이어·EEV에 종종 모델·냉매 라벨. 3) 설치 도면·계약서·이전 작업 보고서 검색. 4) 시스템 설치 연도 확인 — 1995년 이전=R-22 가능성 높음, 2010년 이후 신규=R-410A/R-32 가능성.
조치: 1) 명판 복원 후 영구 라벨 부착 — 모델·냉매·충전량·설치일 기록. 2) 압축기 정비 시 새 명판 발주 (제조사 시리얼로 조회). 3) 작업 내역을 디지털 기록(이 앱) — 사진+종류+충전량 영구 보존. 4) 식별 불가 상태로 절대 충전 금지 — 잘못 충전 시 압축기 폐기·환경법 위반.
압축기 흡입측 잔존 가스 압력으로 추정 — 보조 식별 방법
점검: 정지 후 안정화된 시스템(주변 온도와 평형)의 압력 측정 후 PT 차트 역추적. 예: 외기 25°C 정지 시스템 압력 1.65 MPa(g)면 R-410A에 정확히 일치, R-22면 2.5 MPa, R-134a면 0.6 MPa. 보조 정보일 뿐 단정 금지.
조치: 1) 추정 결과 + 다른 단서(설치 연도, 압축기 모델, 라인 사이즈 R-410A는 작은 동관 사용 등) 종합 판단. 2) 최종 확인은 가스 분석기(Refrigerant Identifier)로 — 비싸지만 식별 불가 시스템에 필수. 3) 분석기 없으면 시스템 작동 후 정상 운전 압력과 PT 차트 비교 검증. 4) 모든 추정·확인 과정을 작업 보고서에 기록.
식별 불가 = 회수기 + 분석기 가져와서 신중히. 추정만으로 충전하면 R-22 시스템에 R-410A 충전 같은 사고 발생 → 압력 2배 상승, 즉시 폭발 위험. 모르는 냉매는 무조건 회수 후 신품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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