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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부족 — 증상·진단·누설 점검

유력 원인

주요 증상 — 고압·저압 동시 낮음 + 사이트글라스 기포 + 과열도 매우 높음

점검: 표준 진단: 고압 정상보다 0.3 MPa 이상 낮음 + 과열도 20°C 이상 + 과냉도 0~3°C → 부족 확정. 흡입관 결로 부분만 형성, 증발기 한쪽만 차가운 비대칭 결빙도 신호.

조치: 1) 누설 점검 우선 — 즉시 보충 금지. 2) 누설 위치 확정 후: 회수 → 수리 → 진공 30분 → 정량 충전. 3) 단기 응급 보충은 최대 1주일 내 후속 누설 수리 일정 확보. 4) '보충만으로 끝' 절대 금지 — 환경법 위반 + 같은 작업 반복.

누설 점검 도구·기법 — 효율 순서

점검: 1) 시각 점검 — 오일 누출 흔적, 부식 자국. 2) 비눗물 — 큰 누설 시 확실. 3) 전자식 누설 탐지기 — 헬라이드/적외선/초음파 방식. 4) 형광 염료 + UV 조명 — 미세 누설에 유용. 5) 질소 가압(시스템 빈 상태) — 모든 방법 결합.

조치: 1) 1차 시각 + 비눗물로 큰 누설 우선 잡기. 2) 안 잡히면 전자식 탐지기로 정밀 점검 (탐지기 감도 5g/년 이하 권장). 3) 그래도 안 잡히면 형광 염료 주입 + UV 라이트로 며칠 후 재방문. 4) 누설 위치 사진 촬영 — 작업 보고서·이력에 영구 기록.

흔한 누설 위치 — 우선 점검 순위

점검: 1) 플레어 너트 (가장 흔함) — 진동·온도 변화로 풀림. 2) 용접부 (브레이징) — 나쁜 용접 또는 부식. 3) 응축기 코일 — 부식·손상 (특히 해안가). 4) 증발기 코일 — 식초·식품 화학물질 부식. 5) 서비스 밸브 코어 — 가장 작은 누설 가능성.

조치: 1) 플레어 너트 — 토크 렌치로 적정 토크 (1/4" 14 N·m, 3/8" 35 N·m, 5/8" 65 N·m). 2) 용접부 — 동·황동 접합부 재용접. 3) 코일 손상 — 부분 수리 vs 전체 교체 결정. 4) 서비스 밸브 코어 — 코어 교체 후 캡 단단히. 5) 부식이 광범위면 환경 관리(소금기, 화학물질) 동시 권장.

현장 팁

냉매 부족 = 100% 누설 결과. 시스템은 닫힌 회로라 외부 손실 외에 사라질 수 없음. '소비됐다'는 거짓 — 항상 누설 점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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