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랭 코일 핀 찌그러짐 → 통풍 저항 증가 (ΔP 상승)
유력 원인
외부 충격(공구, 이물질)
점검: 알루미늄 핀 20% 이상 찌그러짐 → 유효 면적 감소
조치: 핀 콤(fin comb) 복원: 핀 피치에 맞는 콤 선택(보통 12~14 FPI), 수직 방향 한 방향으로만 빗질, 과도한 힘 금지
코일 앞면 먼지/유분 퇴적
점검: 핀 간격 막힘 (핀 피치 1.8 mm에서 0.5 mm로 축소 체감)
조치: 코일 청소: 2 bar 이하 저압 수세 + 코일 클리너(알칼리 pH 10~11) 분무 10분 후 헹굼
고압 세정기 직분사(> 4 bar)
점검: 핀 변형 + 코팅 손상
조치: 팬 ΔP 측정: 코일 전/후 정압 측정, 정상 대비 50% 이상 상승 시 세정 또는 콤 작업 필요
결빙 방치
점검: 제상 후 핀 간 얼음 잔류 → 통풍 단면 축소
조치: 손상 면적 > 30% 시 코일 패널 부분 교체 (전체 교체는 비용 과다)
팬 과회전 또는 팬 블레이드 이탈
점검: 코일 직접 충격
조치: 재발 방지: 코일 주변 보호 가드 설치, 세정 시 2 bar 이하 사선 분사 규정
현장 팁
핀 콤 작업 전 코일 온도를 상온(15°C 이상)으로 올린 후 실시해야 알루미늄 핀 추가 파손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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